[기타] 30대男, 여자친구·60대 母·반려견과 함께 강릉 아파트서 추락…사업 실패로 극단 선택 추정

[기타] 30대男, 여자친구·60대 母·반려견과 함께 강릉 아파트서 추락…사업 실패로 극단 선택 추정

걍부 0 412 2025.12.20 14:10

 

서울 거주자인 사망자들, 렌터카 빌려 강릉 찾아

‘아들 여친’ 30 대女 휴대폰에 유서 형식 메모 발견

[유머] [기타]             30대男, 여자친구·60대 母·반려견과 함께 강릉 아파트서 추락…사업 실패로 극단 선택 추정 -  와이드섬


기사의 특정 내용과 무관한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강원 강릉시의 한 아파트에서 30 대 남녀 2명과 60 대 여성 1명 등 ㅅㅇ 3명이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8 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3분쯤 강릉시 포남동에 위치한 한 아파트에서 30 대인 남성 A씨와 여성 B씨, 60 대 여성 C씨가 아파트 바닥으로 추락했다.

이들의 반려견으로 보이는 강아지 1마리도 현장에서 함께 발견됐다.

“쿵 소리가 나더니 사람이 떨어졌다”는 아파트 주민의 신고를 받고 119 구급대가 현장에 출동했을 당시 남녀 3명은 모두 심정지 상태였다.

반려견도 숨진 상태였다.

이들은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30 대 아들과 60 대 모친, 아들의 여자친구인 30 대 여성으로 파악됐다.

이들은 해당 아파트 입주민이 아닌 서울 거주자인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에 거주하는 이들은 이날 이 아파트를 찾았으며 13 층 높이의 비상계단에서 떨어졌는데, 이들은 서울 송파구에서 9일 전 렌터카를 빌린 뒤 강릉을 찾은 것으로 조사됐다.

C씨의 휴대전화 메모장에는 “남자친구 사업 관련해 같이 일했는데 사업이 실패하고 채무가 있다”며 경제적 어랠몫을 토로하는 유서가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런 내용의 유서 등을 바탕으로 이들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아울러 경찰은 사망한 세 사람의 강릉 동선을 비롯해 폐쇄회로( CC ) TV 와 목격자 등을 통해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22&aid=0003592168



죽음을 선택하는 저 마음을 어떻게 알수 있을까요

하지만 저게 도대체 뭐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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