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쇼스피드가 마이애미에서 드라이브를 하며 방송을 하던 중 스피드의 카메라맨 슬립즈가 카메라를 10분동안 응시하는 수상한 행동을 하는데요. 사실 이 행동을 하기 며칠 전 슬립즈가 바버샵에서 머리를 깎고 있는데 스피드가 몰래 뒤로 와 슬립즈의 머리를 바리깡으로 살짝 망가트렸고, 당시에는 웃어넘긴 슬립즈였지만, 언젠가 갚아주겠다 마음 먹었죠. 그렇게 슬립즈의 수상한 행동을 라이브 다시보기 클립으로 발견한 스피드는 슬립즈에게 전화를 걸어 확인을 해보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