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마가 달려든 순간 뛰어든 18개월 강아지

퓨마가 달려든 순간 뛰어든 18개월 강아지

0 7 05.30 04:28


2010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Boston Bar.

11살 소년 Austin Forman이 집 밖에서 장작을 옮기던 순간,
퓨마 한 마리가 갑자기 달려들었습니다.

그때 가족의 골든 리트리버 ‘엔젤(Angel)’이
소년과 퓨마 사이로 뛰어들었습니다.

소년은 그 틈을 타 집 안으로 뛰어들어 도움을 요청했고,
현장에 도착한 RCMP 경관이 퓨마를 사살했습니다.

엔젤은 머리에 큰 부상을 입고 수술까지 받아야 했지만,
끝내 살아남았습니다.

소년은

Comments

Category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