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핑거 글러브를 착용하는 MMA에서는‘아이포크’, 즉 눈을 찌르는 반칙이최근 가장 큰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아이포크가 발생하면 심판은 타임을 선언하고링사이드 닥터가 진단해경기 지속 여부를 판단합니다
하지만 시야가 돌아오지 않으면경기는 그대로 무효 처리될 수도 있죠
문제는 이 반칙의 ‘고의성’을명확하게 판단하기가너무 어렵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반칙을 당해도상대는 감점을 받지 않는 경우가 많고피해를 입은 선수만불리한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