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에 따라 타이밍을 바꾸는 투수 #야구 #프로야구

상황에 따라 타이밍을 바꾸는 투수 #야구 #프로야구

0 356 2025.12.24 16:18


두산베어스의 박치국 선수는 팀에 있으면 활용이 좋은 우완사이드암 투수이다. 투구폼이 빠르고 경쾌하며 타자별로 타이밍 잡는 스타일이 다르고 한 타자에게도 글러브를 치는 횟수를 바꾸며 타이밍을 잡는다. 그러다보니 초구와 2구의 타이밍 잡기가 타자들은 힘들다는 의견이 있다. 다른 투수와는 다르게 박치국 선수는 수비능력도 좋고 견제능력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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