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금을 완납했다고 법원이 인정해 줬지만 그게 위조서류로 조작해서 인정 받은거라 대출금이 살아남
전직 법무사 사무장이라서 이 제도의 헛점을 알고 4채를 그렇게 사기침
그래서 현재 집주인은 집을 뺏기게 생김
1심과 2심의 판결이 다른것도 코메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