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난 하루 2~3번씩 XX, 넌 불임이지?…하나경이 본처에 보낸 메시지 - 와이드섬](https://img.jjang0u.com/data4/docs/160/202307/19/b8/95012bbebb473d9b5df07808a9de28cd_892478.jpeg)
ㅅㄱ녀 소송을 당한 배우 하나경(소혜리)이 일부 패소해 1500만원 배상 판결을 받은 가운데, 과거 그가 ㅅㄱ남의 본처에게 보낸 메시지가 공개됐다.
유튜브 채널 '양양이'는 19일 'ㅅㄱ녀 H 배우를 고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하나경을 상대로 ㅅㄱ녀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A씨가 등장, 남편과 하나경(H 배우)의 불륜에 대해 폭로했다.
앞서 이 영상은 지난해 12월 처음 올라왔으나, 지난 18일 A씨가 ㅅㄱ녀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받은 소식이 알려지면서 다시 업로드됐다.
A씨는 "남편이 사업 중 룸살롱 접대 자리에 참석했다. 마담 실장이 2차를 권했고, 남편이 거부하자 2차 안 하는 아가씨를 앉혀줬는데 그게 H 배우였다. 남편이 한 달에 3분의 2를 H의 집에 있었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남편이 샤워하고 나왔는데 등에 여자 손톱자국이 있더라. 출장 다녀온 남편이 영양 크림을 선물로 줬는데, 쇼핑백에 긴 머리카락이 있었다"며 이때부터 하나경의 도발을 눈치챘다고 주장했다.